라인업에서의 위치
이 트림을 이해하기
J1.2 페이스리프트(2024년~)에서 터보 S의 시스템 출력은 952마력으로 높아졌습니다. 0-100km/h 2.4초는 J1.1 터보 S(761마력, 2.8초) 대비 수치상 차이가 큽니다. 같은 세대 터보(884마력, 2.7초)와 비교하면 가속 수치 차이는 0.3초이고, 가격 차이는 신차 기준 약 3,870만원입니다.
터보 GT(1,034마력, 0-100 2.3초, 29,790만원)는 서킷 주행을 전제로 한 세팅과 옵션 구성이 중심입니다. 터보 S는 공공도로 일상 주행과 고성능 사이에서 쓰임새를 더 넓게 가져갑니다.
J1.2 세대 공통 변경 사항(800V 아키텍처 유지, 충전 속도·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은 터보 S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터보 S 기준으로 배터리는 105kWh(J1.1 93.4kWh), DC 급속충전 최대 출력은 320kW(J1.1 270kW)입니다.
J1.1 터보 S는 761마력, J1.2 터보 S는 952마력(25,480만원)입니다. 마력 차이가 크므로 중고 구매 시 세대 구분이 중요합니다. 외관 및 내장 변경 사항, 소프트웨어 버전 차이는 실차와 차대번호로 확인할 부분입니다.
사기 전 체크
이 트림을 중고로 살 때 확인해야 하는 것들 — 옵션, 알려진 약점, 가격 패턴 순서입니다.
- 리어 액슬 스티어링 — 터보 S 기본 사양. 기민성 차이가 체감되는 장비
-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105kWh) — 터보 S 기본 사양. 배터리 상태 확인
- 세라믹 복합 브레이크(PCCB) — 터보 S 기본 사양. 교체 비용이 커서 잔량 확인이 중요
- 터보 GT용 서킷 지향 패키지류 — 터보 S 구매자라면 해당 없음
J1.1 터보 S(761마력)는 신차 판매 종료 후 중고 시장에서 연식·주행거리·옵션 구성에 따라 가격 편차가 있습니다. J1.2(952마력)는 2024년 이후 출시로 중고 매물이 제한적이며 감가 패턴은 아직 형성 초기입니다. EV 보조금 정책 변동이 중고 실거래가에 영향을 준 사례가 있으므로 구매 시점의 정책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