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오너가 고른 차
카이엔 쿠페
Cayenne Coupe 9YA.1 (2019~2023) · 2021년식 · 45,241km · 크레용 (쵸크) · 내장 투톤 블랙/보르도 레드
크레용 외장보르도 레드 시트5만 킬로 미만 컨디션여자친구와의 첫 드라이브
CHAPTER 1
선택의 배경
수원에서 중고명품 일을 하며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E클래스를 2년 탔고, 이번엔 그냥 카이엔이 타고 싶었습니다. 그 마음이 커져서 결국 매물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CHAPTER 2
고민의 과정
카이엔과 디펜더, 두 차를 두고 고민했습니다. 결국은 감성의 문제였고, 그 감성이 카이엔 쪽에 있었습니다. 그걸 인정하고 나니 고민이 바로 끝났습니다.
CHAPTER 3
사양의 이야기
크레용에 보르도 레드 시트, 그리고 5만 킬로 미만. 이 세 가지가 조건이었습니다. 크레용은 흰색도 회색도 아닌, 차분하면서도 묵직한 색입니다. 거기에 보르도 레드 시트가 안에 들어오니, 밖과 안이 서로 잘 어울렸습니다. 주행거리도 조건에 맞는 매물이 나왔고, 딱 찾던 조합이었습니다.
CHAPTER 4
라포르에서의 순간
라포르 담당자분이 픽업도 해주시고 차량도 직접 가져다 주셨습니다. 너무 친절하셨고, 번거로운 일을 제가 따로 움직일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 편안함이 기억에 남습니다.
CHAPTER 5
출고 후, 그리고 지금
차를 받고 나서 여자친구와 드라이브를 이미 다녀왔습니다. 사기로 했을 때부터 좋아하더니, 조수석에 앉은 표정이 그 기대만큼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차로 움직이는 날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좋아했어요.”
★★★★★
— 송OO · 중고명품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