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칸 4S
OWNER INTERVIEW · 실제 출고 고객 후기

첫 번째 전기차로 꼭 포르쉐를 타보고 싶었습니다.

유
구매자
유OO★★★★★
60대 초반 · 법무사 사무장 · 수원
피트
담당 컨시어지
피트
세일즈 컨시어지
타이칸 4STaycan J1.2 페이스리프트 (2024~) · 2025년식 · 25,508km · 아이스 그레이 메탈릭
이 오너가 고른 차
타이칸 4S
타이칸 4S
Taycan J1.2 페이스리프트 (2024~) · 2025년식 · 25,508km · 아이스 그레이 메탈릭 · 내장 투톤 블랙/보르도 레드 · 신차가 15,570만원 · 옵션 + 20,250만원
첫 전기차로 타이칸을 고른 결단열 통풍시트와 앱 기능까지 꼼꼼히 따진 사양 선택유튜브 사용법 영상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던 경험동해 드라이브를 그리며 차를 기다린 설렘
CHAPTER 1

선택의 배경

벤츠를 타면서도 마음 한켠에 품어온 이름이 있었습니다. 포르쉐, 그리고 타이칸. 전기차로 넘어가는 시점이 오면 첫 번째 전기차는 반드시 포르쉐여야겠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계기가 따로 있었던 건 아닙니다. 법무사 사무실에서 하루를 보내고 나면, 차 안에서만큼은 온전히 저만의 시간이 됩니다. 그 시간을 어떤 차로 채울지는, 오래전부터 마음속에 답이 있었습니다. 수원에 살며 매일 출퇴근을 반복하는 일상 속에서, 타이칸은 먼 이야기가 아니라 언젠가 반드시 실현할 계획이었습니다. 그 「언젠가」가 이번에 현실이 됐습니다.

CHAPTER 2

고민의 과정

고민은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게 전부입니다. 전기차로 바꾸기로 마음먹은 순간, 다른 브랜드의 전기차를 견줘보거나 사양표를 뒤적이는 시간은 따로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타이칸 하나만 보았고, 그걸로 충분했습니다. 오래 품어온 마음이 있으면 결정은 오히려 빠릅니다. 주변에서는 많이 응원해 주었고, 그 응원이 이미 굳어 있던 마음을 더 가볍게 해주었습니다.

CHAPTER 3

사양의 이야기

사양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떠올린 건 열 통풍시트였습니다. 여름 더위 속 운전석에 앉을 때를 생각하면 빠질 수 없는 조건이었고, 실제로 차에 들어 있어서 마음이 갔습니다. 거기에 앱 추가 기능도 꼭 챙기고 싶었습니다. 전기차인 만큼 스마트폰으로 차를 얼마나 잘 다룰 수 있느냐가 중요했고, 그 부분이 충족됐습니다. 외장은 아이스 그레이 메탈릭, 내장은 투톤 블랙에 보르도 레드가 들어간 조합입니다. 차분하면서도 시트 안쪽에서 올라오는 붉은 기운이 묘하게 균형을 잡아줍니다. 처음 조합을 확인했을 때, 이 색이 맞다는 느낌이 바로 왔습니다.

타이칸
타이칸
타이칸
타이칸
타이칸
타이칸
CHAPTER 4

라포르에서의 순간

담당 장규형 팀장님의 자세하고 친절한 답변이 기억에 남습니다. 궁금한 게 생길 때마다 막히지 않고 설명이 돌아왔고, 그 속도와 밀도가 신뢰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유튜브에 타이칸 사용법 영상을 직접 만들어 올려주신 것이 정말 유용했습니다. 처음 타는 전기차, 처음 타는 포르쉐인 만큼 낯선 기능이 한둘이 아닌데, 영상을 보면서 미리 익힐 수 있었습니다. 글이나 설명서로는 한 번에 들어오지 않는 것들이 영상으로는 바로 이해가 됐습니다.

CHAPTER 5

출고 후, 그리고 지금

차를 받으면 제일 먼저 동해로 가보고 싶습니다. 푸른 바다가 있는 그 길을 타이칸으로 달리는 그림을 이미 여러 번 떠올렸습니다. 창밖으로 바다가 가까워질수록 이 선택이 맞았다는 걸 확인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응원해 준 주변 사람들에게도 직접 보여줄 수 있게 됐습니다. 오래 품어온 차가 드디어 내 것이 됐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합니다.

“주변에서 많이 응원해 주었습니다.”
★★★★★
— 유OO · 법무사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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